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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지역의 해양문화를 개발하고 활성화 - (재)범민문화재단


 
작성일 : 20-07-20 15:52
[여수넷통] 범민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및 개소식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153  
http://www.netong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34



여서동 스타벅스 6층으로 이전, 3일간 강좌로 개소식 대신
마지막날인 9일 이승필 예울마루 대표와 최재성 여수역사연구소장 공개특강 예정

7일 개소식에서 정희선 이사장이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지역문화향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온 여수범민문화재단이 7일 정희선 이사장 취임 및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특별히 개소식 행사는 없고 3일간 강좌와 콘서트로 대신해 관심을 끌었다.

재단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여한 개소식에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마련됐다. 첫날 7일엔 정희선 범민문화재단 이사장이 마이스 산업과 웰니스, 크루즈 관광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매너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연했다.

8일에는 신병은 시인과 함께하는 손편지쓰기 체험, 하우스콘서트가 열렸다.

마지막날인 9일에는 이승필 예울마루 대표와 최재성 여수역사연구소장이 각각 ‘문화재단의 역할과 공연문화’와 ‘대한제국기 여수의 군수들’을 주제로 공개특강으로 개소식 행사를 마무리 한다.


2017년 범민문화재단 행사. 예울마루에서 마무리 공연을 하고 무대에서 관객들의 박수를 받는 연주자들.
그동안 범민문화재단은 매년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초청하는 여수국제음악회를 개최하여 지역민들의 호응을 얻었고 해양문화와 역사관광에 대한 조사와 자료정리, 대안 제시, 도서 발간 등 지역의 미래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개소식에서 8일 저녁 7시 하우스 콘서트 이성열 바이올리니스트와 황인배 비올리스트가 각각 파가니니의 '칸타빌레'와 '청산에 살리라'를 연주하고, 김동준 피아니스트와 서주희 바이롤리니스트 김지원 첼리스트도 아름다운 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 이사장은 "범민문화재단이 여서동에 새로운 둥지를 마련했다. 창의적인 '문화나눔' 통하여 풍요로운 자역문화 향유의 장을 꾸즌히 마련하고, 이를 계기로 또 한번 도약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신병은 시인이 '손편지 쓰기를 통한 인간과의 교감'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출처 : 여수넷통뉴스(http://www.netong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