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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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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사업

지역의 해양문화를 개발하고 활성화 - (재)범민문화재단

  • 1개 예술단(범민예술원)
  • 1개 교육기관(아트&투어리즘 아카데미)
  • 1개 연구소(해양문화연구소)
  • 7개 사업단(문화특허센터(CLC), 국제행사운영단, YEOSUITE 재능기부센터, 학술ㆍ문화플렛폼, 여수관광뷰로, 버스킹 아카데미, 인큐베이팅사업단)

여수국제음악제(Yeosu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사업목적

  •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음악축제 기획(예-잘츠부르크 음악축제 등)
  • 여수지역 출신이나 여수를 사랑하는 연주자들, 그리고 여수에 거주하고 있는 세계적인 음악가 중 재능기부와 초청을 통하여 여수시민에게 클래식 문화를 향유할 기회 제공
  • 특히 지역 출신의 클래식 영재들에게 세계 정상의 연주자들의 레슨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또,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음악가로 성장 할 수 있는 토대 제공.
  • 2017년에는 일주일 정도 실시하고 점차 확대하여 15일 정도 실시하는 국제음악페스티벌로 확대 예정
  •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교실 역시 2018년도부터 실시할 예정

범민

사업추진 방법

  • 여수 출신 세계적인 연주자 초청(각종 국제대회 수상경력 참고 선발)
  • 재능기부를 실현할 연주자 선정(항공료, 숙박비 등 최소 경비 지불)
  • 떠오르는 연주자 시리즈(전원 여수 출신 연주자로 구성)
  • 예술감독 선임 : 김소진 하노버대 교수(여수 출신)
  • 대표 지휘자 : 이얼 토론토 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여수 출신)

2017년 주요 프로그램 내용

  • 음악과 함께하는 짧은 세계여행(개막 축하 클래식)
  • 영재육성클레식(떠오르는 연주자 시리즈 : 여수 출신)
  • 러시아의 밤– 특별게스트 지휘자 안두현 해설
  • Yeosu International Festival & Ensemble (여수 국제음악제 앙상블)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사업목적

  •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현악 파트 세계적인 지도자를 초청 마스터클래스를 실시하는 프로젝트
  • 매년 8월말 국제음악제 기간 중에 실시
  • 마스터클래스(멘토 레슨 음악교실)는 2018년도부터 실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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